당 대표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추모탑 앞에서 5초 가량 묵념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광주시민에 막혀 분향과 묘지 참배를 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배동민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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