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보통의 하루 제민천 1925’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100년 전 제민천의 모습과 공주의 일상을 담은 자료들을 관심 있게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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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그저 스쳐지나가버리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저의 생각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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