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새벽배송 기사 102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수면 장애를 겪는다는 답변이 전체 노동자에 비해 3.3배 이상, 자살을 계획한 적과 시도한 적이 있다는 답변은 전체 노동자에 비해 무려 6.7배와 4.6배 높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무시한 채 야간노동이 건강에 위험하다는 근거 중 일부만 취사선택해 비판하는 것은 다분히 의도적이다.
ⓒ새벽배송 플랫폼노동 국회 토론회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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