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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츠페터

질문에 답하고 있는 장영주 감독

그는 "어디든 틀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언제든 이 영화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김성재, 장영주, 김승필

ⓒ이향림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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