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디든 틀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언제든 이 영화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김성재, 장영주, 김승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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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세계사가 나의 삶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일임을 깨닫고 몸으로 시대를 느끼고, 기억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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