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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bangzza)

2023년 7월 11일자 SBS 뉴스 보도 화면. 이화전기 소액투자자들은 거래 정지 직전 메리츠증권의 이화전기 주식 대량 판매에 대해 내부 정보 활용 여부 의혹을 밝혀 달라며 검찰에 고발했다. 해당 의혹에 대해 검찰은 현재 수사중인 상태다. 당시 피해를 입은 이화전기 소액투자자 규모는 38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BS 보도화면 갈무리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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