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에 나선 구나은 성신여대 학생은 "청소년은 교복 입은 시민이라는 수동적인 인식을 넘어, 다양한 창의성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진 주체적 시민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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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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