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연구원의 남해 대장군지 시발굴 조사 결과 고려 삼별초 거점지였던 진도 용장성의 건물군과 비슷한 형태를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남해시대2025.11.03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2006년 4월 17일 창간한 남해시대는 경남 남해를 대표하는 풀뿌리언론으로 남해가 보다 더 열린사회로, 존중하는 사회로, 존중받는 사회로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해 남해시대의 힘을 보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