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한의 『아메리카 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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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주재원으로 근무하며 역사와 문화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체득한 시선으로 현지의 풍경과 사회적 흐름을 기록하며 독자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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