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후 연대자들에게 아사히글라스지회 조합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손엔 연대자들이 선물한 장미꽃이 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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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어렵다고 안 할 것인가'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살고 있는 이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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