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원미영 (schizo1219)

무라카미 하루키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P.259 묘비명 같은 것이 있다면, 그는 이렇게 써넣고 싶다고 한다.

ⓒ원미영2025.10.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