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화력발전소 설비 점검 도중 사고로 숨진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와 MBC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숨진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씨의 어머니 장연미씨는 자식을 잃은 아픔을 나누며 이제 ‘투쟁’의 길을 함께 걷는 동지가 됐다.
ⓒ유성호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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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