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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록원

설문원 부산대학교 명예교수는 23일 저녁 <국가는 어떤 기록을 남겨야 하는가> 강연에서 “(현행 법상) 국회사무처와 국회도서관이 생산한 기록은 남기게 돼 있지만, 국회의원실이나 의원들이 했던 비상계엄 관련 기록은 (보존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유성애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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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국회취재.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세심히 듣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Hopefully find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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