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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열 (youngim1473)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단종 태실지. 1930년대 일제에 의해 서삼릉으로 옮겨진 후 단종의 태실에는 친일파 최 아무개의 무덤이 들어서 있다. 하얀 망주석이 보이는 곳에 친일파 최 아무개의 무덤이 있다

ⓒ국가유산청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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