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매회 30~50자루에 달하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해온 이들은, 지역 환경보호의 모범사례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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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사회·문화·정치·교육 현장의 변화를 기록하며,삶을 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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