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사에 대해 허술한 관리감독
엔터사는 성범죄자 취업제한 업종이기에 이에 대해 지자체가 점검해야 한다. 서울시 전체의 점검률은 2022~2024년 평균 42%에 불과하였는데, 특히 가장 많은 업체가 소재해있는 강남구와 마포구의 점검률은 25%, 28%로 매우 저조하였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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