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사진 속 공간의 천장을 보면 결로로 인한 곰팡이와 마감재 손상이 확인된다. 공사 진행 사유는 ‘지하주차장 외벽이 비단열’로 홍성역 연결 통로 구간에 심각한 결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물 고임과 천장 마감재 탈락 등 여러 문제점이 발생한 것이다.”라며 “최초 조성 공사 당시에는 비단열 구조로 인한 습기 문제 검토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 결과 결로 현상으로 물이 고이고, 누적된 습기가 천장 마감재에 손상을 주어 이용객 통행에 큰 불편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이정희 의원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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