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 9월 서울도서관 외벽에 건 대형 현수막에서 중앙정부의 적자성 채무(왼쪽)와 서울시 채무 현황(오른쪽)을 비교한 그래프.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 취임 다음해 정점을 찍은 2022년 채무를 기준으로 2025년까지 ‘5962억 원 감축’으로 표시했다.
ⓒ서울시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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