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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2021년 4월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이후 서울시 채무 현황. 서울시 현수막에는 2022년 이후 채무만 표시해 5962억 원 감축됐다고 했지만, 오 시장 취임 전인 2020년을 기준으로 하면 3조 2천억 원이 증가했다. (자료 : 서울시, 나라살림연구소 그래프 : Claude AI 활용)

ⓒ김시연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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