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입구에 앉아 방문객을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자원봉사자이다. 좋은 일에 봉사해 줘서 감사하다고 전하니, 찾아와줘서 고맙다고 웃으며 말씀하신다. 자원봉사 역시 귀중한 연대이고, 이웃 섬김이다.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의미있는 한 줄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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