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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u1i1)

환한 얼굴로 자원봉사중인 에릭

식당 입구에 앉아 방문객을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자원봉사자이다. 좋은 일에 봉사해 줘서 감사하다고 전하니, 찾아와줘서 고맙다고 웃으며 말씀하신다. 자원봉사 역시 귀중한 연대이고, 이웃 섬김이다.

ⓒ장소영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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