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대구

시원 칼칼한 대구 지리탕, 뜨거운 국물을 뚝딱 달게 먹었다.

ⓒ한현숙2025.10.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중학 국어 교사, 다음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 가족여행, 반려견, 학교 이야기 짓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