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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서울시는 지난 9월 서울도서관 외벽에 “청년에게 되돌아올 빚의 파도, 서울시가 막고 있습니다”라는 구호와 함께 지난 2022년 이후 서울시 채무를 ‘5962억 원 감축’했다는 그래프가 담긴 대형 현수막을 걸었다.

ⓒ서울시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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