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희 교수는 인터뷰에서 "자살을 단순히 치료할 질병이 아닌, 사회적 폭력과 위험에 뿌리내린 '사회재난', '인권', 그리고 '사회정의'의 문제로 인식하고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질 것을 제안하고 싶어 책을 섰다"고 말했다.
ⓒ김명희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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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