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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식 (ysku)

지난 17일 ’검사와 스폰서‘ 제보자 정용재씨가 호르라기재단에서 주는 ’반딧불이기금‘ 수여자로 선정됐다. 이로서 그는 제보 15년 만에 ’공직제보자’로서의 지위를 얻게 됐다.

ⓒ호르라기재단 제공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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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전남 강진 출생. 조대부고-고려대 국문과. 월간 <사회평론 길>과 <말>거쳐 현재 <오마이뉴스> 기자. 한국인터넷기자상과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2회) 수상. 저서 : <검사와 스폰서><시민을 고소하는 나라><한 조각의 진실><표창원, 보수의 품격><대한민국 진보 어디로 가는가><국세청은 정의로운가><나의 MB 재산 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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