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노들야학에서 매향리 평화기념관으로 모꼬지간 모습. ‘노들’은 ‘노란 들판’에서 유래된 명칭으로, 김도현 활동가는 장애인을 위해주고 동정해주는 세상이 아니라, 장애인의 목소리가 동등한 시민으로서 경청되고 존중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노들야학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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