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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u1i1)

도서관에 걸린 음력 설 장식

각고의 노력끝에 뉴욕주는 올 해부터 '음력설'을 공식 홀리데이로 지정하고, 공립학교는 명절 휴일을 가진다. 동네 도서관에 걸린 청사초롱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현수막. 미주 한국일보도 배치되어 읽을 수 있다.

ⓒ장소영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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