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고의 노력끝에 뉴욕주는 올 해부터 '음력설'을 공식 홀리데이로 지정하고, 공립학교는 명절 휴일을 가진다. 동네 도서관에 걸린 청사초롱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현수막. 미주 한국일보도 배치되어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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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한 줄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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