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먼저 사진을 찍으며, 내게 기재된 문구의 내용이 ‘알몸이든, 베일을 썼든 모두 다 페미니스트’라는 뜻이라고 설명해주었다, 이후 자연스럽게 페미니즘에 대한 대화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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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법률사무소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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