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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lh970703)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무담당자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에 보낸 메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무담당자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에 보낸 협박 메일. 니토그룹이 공장을 청산하면 노동자의 가정이 파탄날 것이라는 등의 협박이 담겨있다.

ⓒ국회방송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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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어렵다고 안 할 것인가'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살고 있는 이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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