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I '취약할 의향-메탈라이즈드 벌룬(Willing To Be Vulnerable-Metalized Balloon)' 천 PET필름 송풍기 전기 배선 300×1700×300cm. 2015~2020. 1937년 독일에서 만든 비행선 체펠린 전성기를 누렸지만 힌덴부르크 참사 후 사라졌다. 이 상징적 비행선을 거대하게 재현하여 2016년 제20회 시드니 비엔날레에 처음 선보였다
ⓒ김형순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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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중 현대미술을 대중과 다양하게 접촉시키려는 매치메이커. 현대미술과 관련된 전시나 뉴스 취재. 최근에는 백남준 작품세계를 주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