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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순 (seulsong)

이불 I '애프터 브루노 타우트 : 사물의 달콤함을 경계하라(After Bruno Taut : Beware the sweetness of things) 스테인리스 스틸 골조에 크리스털, 유리 및 아크릴 비즈, 알루미늄과 구리 철망, PVC, 스틸 및 알루미늄 체인, 거울 필름, 인조모, 스테인리스 스틸, 알루미늄 및 아크릴 관 258×200×250cm 2007

ⓒ김형순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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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중 현대미술을 대중과 다양하게 접촉시키려는 매치메이커. 현대미술과 관련된 전시나 뉴스 취재. 최근에는 백남준 작품세계를 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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