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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순 (seulsong)

이불 I '바위에 흐느끼다(Weep into stones)' 폴리우레탄, 포멕스, 합성 점토, 스테인리스 스틸 및 알루미늄 막대, 아크릴 패널, 합판, 아크릴 물감, 바니시, 전기 배선, 조명 280×440×300cm. 2005. 17세기 영국의 토머스 브라운(T. Browne)이 삶과 죽음을 성찰하며 쓴 철학적 에세이 <호장론(Hydriotaphia(1658)>에서 인용한 구절이 작품 속에서 깜박인다.

ⓒ김형순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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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중 현대미술을 대중과 다양하게 접촉시키려는 매치메이커. 현대미술과 관련된 전시나 뉴스 취재. 최근에는 백남준 작품세계를 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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