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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태 (bogirang)

영월 법흥 황장금표

해당 금표를 통해 과거 이 지역이 원주에 속한 사실과 사자산의 황장목을 보호하기 위해 금표를 세운 것임을 알 수 있다.

ⓒ김희태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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