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에드윈터스

영국의 비건 활동가 에드가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비건은 한국 전통에서 멀리 떨어진 게 아니라 오히려 그 뿌리로 돌아가는 것에 가깝다"고 말하고 있다.

ⓒ임정우2025.10.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