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주민과 함께하는 원탁회의. 고제량 회장과 마을주민들이 한 테이블에 모여 토론 중이다. 고 회장은 "답을 정해놓지 않았다"며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모두에게 마이크를 쥐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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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희문고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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