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급성 백혈골수암으로 산재 인정을 신청한 전 영풍 하청노동자 진현철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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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살며 읽고 쓴다. 연루된 관계 속에서 공생할 수 있는 삶을 실천하기 위한 기록 활동을 하고 있다. 돌봄과 연결의 힘에 기대어 더 정확히 비관하고 구체적으로 낙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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