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아내가 잡채를 버무리는 모습(위), 내가 텃밭에서 가꾸는 무, 감나무에서 따 온 단감(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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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삶과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가끔 글로 표현합니다. 작은 관심과 배려가 살맛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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