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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앞역

위태롭게 외대앞역 계단을 오르는 모습

이문동 주민 권다정(32)씨가 한 손에는 아이의 손, 다른 손에는 유모차를 들고 위태롭게 외대앞역 계단을 오르고 있다. 외대앞역 인천방면 플랫폼에서 역을 나가는 유일한 길이다.

ⓒ신하섭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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