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2.0'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절차 간소화, 협의·검증 신속화, 이주 촉진 3대 전략으로 정비사업 속도를 끌어 올린다. 구역지정부터 입주까지 기간을 기존 18.5년에서 12년으로 최대 6.5년 단축하고, 2031년까지 한강벨트 19만8천호를 포함해 주택 총 31만호를 착공한다는 목표다. 사진은 29일 서울 남산에서 내려다 본 한강과 일대 주택.
ⓒ연합뉴스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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