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자갈치

냄비와 그릇으로 빼곡한 공간, 오래된 신문지가 덮인 조리대 위로 하루의 첫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작은 부엌은 반세기 동안 수많은 노동자의 아침을 열어준, 삶의 쉼터였다.

ⓒ정남준2025.09.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사회 사실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로서, 드러나지 않은 삶과 소외된 이들의 희망을 세상에 전하고자 합니다. 사실 속에서 진실을 찾아가는 그 긴 여정에 함께하고자 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