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림동에서 발생한 전세사기로 피해를 입은 2030 청년들이 26일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산이 전세사기의 면죄부가 돼선 안 된다"고 임대인의 비면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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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마이뉴스 류승연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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