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이주민(중국동포단체 공동대응협의체)과 노동·교육·시민사회단체 시민들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림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대림동 일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극우세력의 혐오 선동 시위를 규탄하며 정부의 근본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유성호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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