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에서 바라본 울산바위는 웅장한 실루엣으로 설악산의 기품을 드러낸다. 청초호와 영랑호 위로 가을빛이 번지고, 설악산과 속초 시내, 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완성한다(202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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