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씨가 지난 16일 미래한국연구소 전 직원에게 전화를 건 뒤 연락이 닿질 않자 "궁금한 게 있어 전화했다"며 보낸 문자. 닷새 뒤인 지난 21일에는 명씨의 아내가 해당 직원에게 "몇 가지만 확인해 주면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할 일 없을 것" 등의 문자를 남겼다.
ⓒ김태열 측 의견서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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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앞에 겸손하겠습니다. 사회부 사건팀 김화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