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람> 경기도 고양경찰서 조사과에서 본 액자.
인권을 중시하는 구호가 공허할 만큼 경찰의 불친절과 허술한 수사는 국민의 비판을 받고 있다.
ⓒ고상만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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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운동가, 재야인사 장준하 선생 의문사 및 친일 반민족행위자의 재산을 조사하는 조사관 역임, 98년 판문점 김훈 중위 의문사 등 군 사망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 중정이 기록한 장준하(오마이북), 장준하, 묻지 못한 진실(돌베개), 다시 사람이다(책담) 외 다수. 오마이뉴스 '올해의 뉴스게릴라' 등 다수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