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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영장실질심사 포기

지난 7월 17일 예정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앞두고 도주한 뒤 55일만인 11일 체포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 겸 웰바이오텍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를 포기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 부회장을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핵심인물로 보고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취재진들이 이 부회장의 출석모습을 취재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정민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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