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 않습니까?
당신의 자리, 양심 대신 특권으로 지탱하고 있지 않습니까?
배운 자라면 먼저 부끄러울 줄 아는 법, 그 기본조차 잃은 건 아닙니까?
끝내 얼굴을 붉히지 않는 그 뻔뻔함, 역사의 기록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습니까?
ⓒ이명수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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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문학 21』 3,000만 원 고료 장편소설 공모에 『어둠 속으로 흐르는 강』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고, 한국희곡작가협회 신춘문예를 통해 희곡작가로도 데뷔하였다.
40년이 넘도록 출판사, 신문사, 잡지사의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철학하는 바보』『깨달음을 얻은 바보』『동방우화』『불교우화』『한국인과 에로스』『중국인과 에로스』 등의 저서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