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저수지에서 하수관로를 통해 물을 끌어올리는 통로. 설치된 파이프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지만, 늦벼가 필요한 충분한 물을 공급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농민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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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하지 말고 접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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