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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저수지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강원도 강릉 지역에 사상 첫 자연재난(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되었다. 이후 가뭄이 해소되지 않고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연일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에서 왼쪽 위는 오봉저수지이며, 오른쪽 아래는 평창군 도암댐 도수관로의 물이 나오는 배수구이다. 도암댕에서 오봉저수지까지 길이 15.5킬로미터 도수관로에는 약 15만톤의 물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하루 1만톤 가량을 남대천으로 흘려보낼 수 있다.

ⓒ권우성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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