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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숲

강원 양양 광진리 앞바다

바다 격년제와 바다숲 조성 사업이 추진되면서 해조류가 점차 복원되고 있다. 휴식년제를 통해 바다가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벌어주고,어민들의 해조류 이식으로 숲을 조성한 결과 해양 생태계가 되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해조류 복원에 그치지 않고, 수산자원의 회복과 어민들의 생계 안정, 나아가 탄소 흡수원 확보를 통한 기후위기 대응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진재중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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