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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빼곡히 쌓인 백남준 미디어아트 전시부품

ⓒ정희영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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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 마을공동체, 도시재생 분야에서 일했다. 작은 대화가 큰 만남을 창조한다는 믿음으로 여전히 지역 현장에서 사회혁신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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