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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의열전

건설노동자 용석정(52)은 열 살부터 일을 해 벌써 42년차 노동자이다.

ⓒ용석정 제공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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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힘을 믿는 기록자. 스키마언어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아이들과 즐겁게 책을 읽고 글쓰는 법도 찾고 있다. 제21회 전태일문학상 생활/기록문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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